올해의 마지막 전통산사문화재활용 프로그램 '4인4색, 깨어있는 영웅을 만난다'

11월21일~22일 태국 미술가들을 초빙해서 진행했습니다.

겨울이 깊어가는 산사의 정취와 문화재의 향기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우는 자리였습니다.

태국과 우리나라 절하는 법이 비슷합니다. 직접 보여주셨는데, 우리처럼

세번 절을 한답니다.

문화해설이 있는 오늘

원교 이광사의 현판이 걸린 대웅보전, 안으로도 들어가봅니다.

추사 김정희의 무량수각 현판 앞

'불심'이라는 글자에 스님의 서명과 직인을 찍어드립니다.

추사를 따라 써봅니다.

선원장 스님도 묵으로 그려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림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4인4색콘서트가 펼쳐집니다.

태국 악기와의 협연

팝업북만들기

 

아침 강의가 끝나면 일지암으로 고고!

일지암에서

박물관 스님과의 차 한잔 후 박물관 탐방

초의선사가 차를 마셨을 그곳에서 우리도 차 한잔

알록달록 이쁜 찻자리에서

우리의 시간도 함께 물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Posted by 대흥사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 Bodhisattv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