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의 한 때

바람도 시원하고,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감성을 만납니다.

두륜산 숲의 향기가 나를 맑힙니다.

 

 

 

 

 

 

 

 

 

 

 

 

 

 

Posted by 대흥사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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